김윤아 노래를 듣다가 자우림
노래를 들으면 같은 사람이 불렀다는
것 을 의심하게 된다
김윤아의 노래는 지극히 솔직하고
슬픔을 슬픔으로 표현한다
그러나 자우림 노래를 듣다보면
분명 경쾌한 멜로디와 비트로
아름다운 가사를 노래하지만
김윤아의 노래보다 더 마음이 무거워
진다
슬픔을 기쁨으로 감추기 보다는
슬픔을 기쁨으로 역설하며 부각 시킨다
차라리 감추웠다면 나같이 둔한 사람은 즐겁게만 들을 수 있었겠지만
지독하게도 드러낸다
어떤 아픔들을.
가끔 자우림 노래의 발랄한 멜로디가 떠올라서 이어폰을 귀에꼽고
자우림의 노래를 실행 시킨다
후회한다
그리고는 평소 듣지 않던 후크송 같은
노래들을 듣는다
노래를 들으면 같은 사람이 불렀다는
것 을 의심하게 된다
김윤아의 노래는 지극히 솔직하고
슬픔을 슬픔으로 표현한다
그러나 자우림 노래를 듣다보면
분명 경쾌한 멜로디와 비트로
아름다운 가사를 노래하지만
김윤아의 노래보다 더 마음이 무거워
진다
슬픔을 기쁨으로 감추기 보다는
슬픔을 기쁨으로 역설하며 부각 시킨다
차라리 감추웠다면 나같이 둔한 사람은 즐겁게만 들을 수 있었겠지만
지독하게도 드러낸다
어떤 아픔들을.
가끔 자우림 노래의 발랄한 멜로디가 떠올라서 이어폰을 귀에꼽고
자우림의 노래를 실행 시킨다
후회한다
그리고는 평소 듣지 않던 후크송 같은
노래들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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