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ll ☒영화·영상









































Another Brick In The Wall - Pink Floyd











We don't need no education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우린 교육이 필요없어 우린 생각을 통제받고 싶지 않아

No dark sarcasm in the classroom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Hey,
더이상 수업시간에 선생의 빈정거림은 필요없어 선생, 아이들을 그냥 냅둬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All in all it's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선생, 애들을 그냥 냅두라니까 이것 저것 다 생각해봐도
당신 또한 벽을 구성하는 벽돌 한장에 불과해



All in all you're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이것 저것 다 생각해봐도 당신 또한 벽을 구성하는 벽돌 한장에 불과해

We don't need no education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우린 교육이 필요없어 우린 생각을 통제받고 싶지 않아

No dark sarcasm in the classroom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Hey,
더이상 수업시간에 선생의 빈정거림은 필요없어 선생, 아이들을 그냥 냅둬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All in all it's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선생, 애들을 그냥 냅두라니까 이것 저것 다 생각해봐도
당신 또한 벽을 구성하는 벽돌 한장에 불과해

All in all you're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이것 저것 다 생각해봐도 당신 또한 벽을 구성하는 벽돌 한장에 불과해




The wall 이라는 영화는 한 소년의 유년기의 성장과정의 심리적 요소와 유년기에서도 느낄 수 있을 법한 사회적 문제를 적절히 담은 작품이다.
여러가지 문제를 다룬 영화이지만 대체적으로 "벽"이라는 공통된 추상적 요소들에 의한 아픔을 제대로 집는듯 하다. 그 중에서도 위의 노래와 함께 표현된 "학교(벽)" 에 대해서 크게 기억에 남았다.
이 영화에서는 고전적으로 우리사회의 획일화 되어버린 교육에 대해 풍자하고 조롱하고 있다. 학교의 담벼락을 획일화되고 억압적인 교육에 의한 마음에 담벼락으로 비유했으며 학교를 수 많은 기어들이 모듈에 의해서 쉼없이 돌아가는 공장으로, 학생들은 얼굴없는(표정없는) 생산품으로, 선생님은 목표치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공장관리자와 같이 묘사된다. 이렇게 완벽히 적절한 비유에 영화를 보면서 소름이 돋고 눈물이 왈칵쏟아질 뻔 했다.

아마도 영화의 끝자락 즈음에 빨간 벽돌로 만들어진 벽을 부수는 장면이 나오는 걸로 기억한다.
이 장면 또한 참 인상 깊은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영화에서는 결말 제시를 벽이 부수어 지는 바람직한 상황을 설정 했지만, 현실에서의 저러한 문제들은 아직도 직면해야 하는 부수어 지지 않았고, 부수어 질 날이 언제인지 까마득 하기만 하다. 오히려 시대의 발전과 기술을 발전으로 인해 다른 벽이 생산되고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저런 결말에 무심코 웃음을 지을 수 없었다.
단단하고 네모난 벽은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을 얻으면(포크레인과 같은 기계도 결국 작은 부품들의 조합에 의한 힘이므로) 부실 수 있다는 물리적 사실로도 증명 되듯이 마음의 벽 혹은 사회에서의 보이지 않는 벽 또한 부시는 것 이 가능하다는 긍적적인 생각을 해보게 된다.

처음 이 영화를 접했을때 가장 집중하게 됬던 요소는 음악이었다. 영화자체가 영화의 요소 보다는 뮤직비디오의 요소를 대체적으로 적용한 작품이었고 그에따라 당연히 음악적 요소에 많은 뜻을 두고 있었던 것 같다. 그중에서도 위의 가사 내용이 내 귀에서 한동안 맴돌았고, 다시금 인테넷에서찾아보지 않을 수 가 없었다. 그 음악이 바로 "Another Brick In The Wall - Pink Floyd" 한번쯤 들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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